[김민주] 연극→독립영화→드라마 에 이어 ‘광고계 블루칩’ 급 부상 중!
Forest Ent
DATE : 21-06-01 10:17   HIT : 294

계획이 다 있는 신예 김민주가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성장 중이다.

김민주는 연극, 독립영화, 드라마에 이어 광고계까지 영역을 넓혀 블루칩으로 우뚝 썼다.

2016년 국립극단 청소년극 ‘오렌지 북극곰’으로 데뷔해 다수의 연극과 독립영화에서 활약하며 성장 가능성 높은 신예로 떠올랐다. 게다가 출연하는 영화마다 국내 유수의 영화제 선정 및 수상 이력 또한 눈여겨 볼만한 요소 중 하나다.

뮤지컬 영화 ‘무서워서 크게 부르는 노래’로 제4회 충무로 뮤지컬영화제 ‘탤런트 M&M’ 부분에 선정돼 영화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작품 속 주인공 ‘노루’ 역할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영화 ‘시스터즈’로 2020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직후 제10회 충무로 단편 영화제에선 비경쟁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 주인공 ‘수진’으로 열연한 김민주의 탄탄한 연기력에 눈길을 사로잡은 바.

이후 드라마로 영역을 확장해 빛나는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SBS ‘편의점 샛별이’에서 주인공 못지않은 흡입력과 디테일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차기작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리필 이프 온리’에선 솔직한 게 매력인 ‘송PD’역으로 빈틈없는 회사생활의 표본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광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주목받고 있다. 데뷔 이후 자동차 보험, 햄버거, 언더암케어 등 굵직한 브랜드들의 광고를 섭렵하며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찍는 광고마다 컨셉을 찰떡 소화하는 것은 물론, 친근한 이미지와 유니크한 매력이 적절히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무한 가능성을 가진 신인 배우가 다양한 광고에서 활약 가능한 이유는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신선한 마스크 및 개성 넘치는 매력이 광고주들에게 호감을 이끈 것.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신예 김민주는 2021년이 기대되는 배우로써 놀라운 잠재력만큼이나 광고 업계에서도 팔색조 매력을 뽐낼 그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집중이 된다.

한편, 김민주는 플레이리스트와 LG 유플러스가 합작한 VR 드라마 ‘리필 이프 온리’로 곧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