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 tvN‘사랑의 불시착’ 신예 이신영, 안정적 연기력과 비주얼로 존재감 발산
Forest Ent
DATE : 19-12-16 12:10   HIT : 196

배우 이신영이 ‘사랑의 불시착’를 통해 브라운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이신영은 5중대 하사 중 한 명인 박광범 역으로 분했다. 박광범은 훈훈한 외모에 과묵한 성격의 소유자로 리정혁(현빈 분)을 마음 속 깊이 존경해 따르는 캐릭터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광범은 위험에 처한 리정혁의 지뢰를 광범이 직접 해체 해주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정혁이 가장 믿는 부하인 광범임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고 불안해 하자 광범이 “저를 많이 믿으신다더니”라며 위기를 유머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신영은 완벽한 비율에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목소리 톤으로 브라운관 첫 도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데뷔부터 독보적인 매력으로 본인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내고 있는 이신영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